제 목 2021년 06월 골프회원권 시세동향  
작성자   김종근   작성일 2021-06-04 13:23:19 조회수 5

 


 

 

202106월 골프회원권 시세동향

 

최근 문의전화중에 포스트 코로나이후의 회원권시장흐름에 대해 궁금하시분들이 많은거

같습니다.단순 코로나라는 이슈로만 판단해서는 안될일이지만 누구나 예상하듯 제주권,강원권,그리고 수도권순으로 파도를 피해가기는 어려울듯합니다.

 

다만,근본적인 이유를들어 수급상황에 기준에서 본다면 국내골프장중 회원제는 줄어들고있고 퍼블릭은 늘어나고 있습니다.회원제에 대한 고정수요는 증가하고있어 거기에 부채질역할을하는 부동산인플레이션,소득증가로 회원권시장은 중,장기적으로 본다면 상승에 무게를 두고있습니다.

 

최근 골프회원권시장에 두들어진 특징은 중가대를 기준으로 고가대이상과 저가대의 가격변동폭이 더 커져 양분화가 심화되고있습니다.이는 코로나로인해 일부클럽의 회원혜택축소와 부킹에대한 어려움으로인해 좀더나은 회원권으로 업그레이드를 희망하고있고, 그 주도적인역할을 법인이 하고있습니다.법인입장에서는 무기명식회원권이 매입1순위이지만 반대로 클럽 입장에서보면 객단가를 떨어트리는 주요인으로 생각하고있어 혜택을 축소하길 바라고 만기시 반환을 염두에 두고있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그러다보니 수요자입장에서는 차선책으로 고가대,초고가대 명문골프장으로 찾게되고 최근 골프회원권시장 전체흐름이 약보합세임에도 초고가대의 상황은 매물부족이 장기화되며,매수가를 올리고있습니다.

 

 

[고가대]

이른바 초고가대 상승흐름은 쉽사리 꺽이지않을듯하다.이스트밸리cc,남부cc,남촌cc,렉스필드cc,강북권의 가평베네스트gc 모두 견고한 매수세가있는반면,매물은 잘보이지않는다,하지만 현재흐름이 급방 바뀔꺼라고 반대의견을 제시하는사람도있다.상승폭이 컷던거만큼 추후 추세변환시 하락세가 깊어질 수 있고,최초분양가에대한 부담이 매물로 이어질수있다고한다.

 

결과를 가지고 쉽사리 이야기하긴 어렵지만 개인적인생각은 무기명수요자가 차선책으로 초고가대회원권으로 이동하고있고 기존 무기명을 분양했던 골프장도 점차 반환내지,혜택을 줄이고있어 장기적으로 본다면 법인의 자본금증가로 여유가있어 초고가대의 인기가 더 높아지지않을까 예상된다.

 

 

[중가대]

올해초 가파른 상승세를 이끌었던 뉴서울cc,기흥cc,88cc등이 3개월째 보합내지 약세장 흐름을 보이고 있다,상승폭이 큰거에비해 하락폭은 크지않은나 거래량이 줄어들고있고 매수가에 맞춰서 매매가 이루어진다는건 전체적으로 약세장으로 내다봐야할꺼같다.

그러나 남서울cc의 경우에는 오히려 상승기조를 유지하고 있다,수도권내에서 가장먼저 그린피를 인상해 매를 맞았으나 단기간 하락세를 멈추고 꾸준한 상승세를 보여주고있고,무엇보다 매경오픈의전통과 접근성이 남서울cc를 더 값어치있게 만들고 있다.

 

 

[저가대]

상대적으로 매매금액에 부담이 크지않은 저가대의 경우에도 등락을 거듭하고있지만,수요층이 두텁지않아 거래량이 부족하고 호가차이는 줄고있지만 매수가 선뜻나서지 않고있는듯하다.

반면,긍정적인면은 회원권의대한 접근연령대가 많이 낮아지고 있다는것이다.이른바 직장인도 구매율을 높이고있으며,위에서 언급한바와같이 부동산 및 저금리시대가 길어지면서 회원권을 이용 및 투자처로 생각하고 구입하는 젊은층이 늘고있다는건 회원권시장에 새로운활력소가 될수있다고 생각한다.

 

강산회원권거래소 김종근팀장 www.ksmgolf.com 

     
     8. 2021년 3월 골프회원권 시세동향
2021-08-03
구분
회원권명
거래구분 팔기  사기
형태구분 개인  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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